애니와 이것저것
by 미워
고양이
데이터 케이블을 6000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샀다.
덕분에 이제 핸드폰에 있던 사진을 옮길 수 있게 되었다.
흠, 그나저나 usb 주제에 전송속도가 너무 느리군.

암튼, 사진은 똥고양이. 프랑캣



여름에 본주 대신 키울때 찍은 사진인데,
고양이란 것은 참 간사하더군.
물론 다른 고양이를 본 건 아니니 프랑캣만 그런 걸지도 모르지.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이녀석 잘못 만지면 바로 발톱을 드러내서
피보기 십상인데........
하지만, 예외가 있으니 그건 바로 밥주는 사람.
젠장, 내가 한창 밥줄때는 머리외에 발이나 배를 만져도 싫은 내색은 했지만
감히 발톱을 드러내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선욱놈이 돌아오고 이틀후에 가서
만지니까 바로 하악대는군.


by 미워 | 2004/12/31 09:28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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